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쿵쾅쿵쾅 한선자
길을 가다 딱 마주치게 생겼다 저기 걸어오는 그 아이 내가 좋아하는 아이 쿵쾅쿵쾅 셀레임 앗, 갑자기 내 얼굴이 달아오른다. 어쩌지? 모른 체 지나갈까? 아니야, 어디 가냐고 물어볼까? 가슴이 벌렁벌렁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다. 으흐, 모르겠다. 다른 길로 돌아가자. 휴! 바보 바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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